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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축구선수의 반중국 정치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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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19-12-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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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대표팀  축구선수로  터키 독일 2세 ‚외질‘이 있었다. 터키 국적소유자인 그는  경기전 국가를 부를때  전혀 입을 움직이지도 않은 고집통이었다. 그리고 터키방문시는 수상 에르도안과 사진을 함께 촬영해 작은 물의를 이르키기도 했다. 터키는 최근에 여러 명 독일거주 터키출신 기자들을 검거해 놓고 있었다. 최근 외질은 결혼시 터키수상을 주례로 쓰기도 했다.

그는  독일 축구협회에 잠재해 있는  인종주의 문제를 거론하면서  국가대표팀을 떠났으며 지금 영국 FCArsenal에서 활약중이다.
이번에 그가  다시 언론을 통해 논란을 빚은 것은  최근 전 세계에 널리 보도된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구르족에 관한 인권탄압이다.  중국은  이슬람 학교를 금지하고 코란을 불지르며 이슬람사원을 금지하는 등  종교 말살을 시도하고 있는데 전세계  타지역의 이슬람교도들은 이러한 현실에 눈감고 있다고 지적했다.   
위구르족은 터키계 종족으로 현재 100 만 명 이상이 강제수용되어 있으며  중국은 이를 직업훈련소라고 주장한다. 
터키는 최근 2년 전부터  중국측과 어느정도 화해의 모습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더 큰 규모의 갈등이 확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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