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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 - 서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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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 댓글 1건 조회 76회 작성일 21-02-09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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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단기도 점차 개량화 되어가고 있다. 스위스 로쉬- Roche-사에서 개발한 이 진단기는 약방으로 도매가격이 약 5 유로이며, 한 달에 1 억개를 생산할 수 있다.  누구나 가정에서 테스트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타 기업에서 완성단계에 달한 상품도 몇 가지 있다.

더욱 즐거운 희소식은 역시 로쉬사가 미국의 아테아사와 스페인 의료기관과 공동 개발중인 코로나 치료제에 있다. 이 약품은 간단한 화학 구조식을 하고 있으며 다량생산도 가능하다. 트럼프를 3일만에 완전 회복시켰다는 약품 렘데시비어에 비하면 그 효력은 100 배에 달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기적의 약품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 약품 치료비는 한 달 3 유로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에집트 시대에는 신경통약으로 이용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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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님의 댓글

편집 작성일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홍 종 철

나는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교민회 대표라고 하는 사람들이 조국 지지 세력들이 모여서 시위하는 서울 서초동 장소에 나타나 “저는 프랑크푸르트 한인회장 이기자입니다. 조국을 사랑합니다.” “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온 선경석입니다. 우리는 조국을 지지합니다.” 라고 공공연히 조국 편을 드는 발언을 하였다. 자기들이 프랑크푸르트 교민 전체의 의사(意思)를 대변하는 것처럼 행동한 것이다. 나는 프랑크푸르트 교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교민사회의 이미지를 더럽힌 이들의 행동을 엄중히 규탄하는 바이다.

조국(曺國)이 어떤 사람인가? 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법학자이자 대학교수인 한국 '지식인' 중의 한 사람이다. 이성과 양심과 도덕성을 충분히 갖추었어야 할 인물이다.

그런데 그가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그에 대한 자질과 수많은 비리의혹이 제기되었다. 자기 논문 표절, 자기 아들딸의 대학교 및 대학원 입학을 위한 각종 표창장 및 인턴증명서 위조, 사모펀드 투자약정 논란, 웅동학원 관련 논란 등 수 많은 비리에 휩싸여 있다. 이 정도의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자진 공직사퇴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그는 국회 청문회에서 까지 온갖 거짓말을 다 해 가며 자기변명에 급급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 각계각층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하였다. 이로써 조국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 선악을 가릴 줄 모르는 후안무치, 부정을 공정으로 가장하는 위선자가 되었다. 그는 단군 이래 최악의 정치 사기꾼으로 낙인찍히고 말았다. 그는 이런 비리로 검찰에 기소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아내 정경심은 그와 공모한 위의 비위들이 법원에서 유죄로 판결되여 4년 징역 수억 원에 달하는 벌금형을 받고 이미 법정 구속되었다. 아들딸들은 부모들이 만들어 준 가짜 표창장들과 가짜 인턴증명서들을 각 대학과 대학원에 제출하여 부정 입학을 함으로써 한국의 신성한 교육제도를 무너뜨렸다. 한마디로 이들은 “가족 사기단”이다.

현재 국회의원인 최강욱은 변호사 시절, 조국의 아들 조원에게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도 하지 않았는데 가짜로 인턴증명서를 발급해 준 죄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범죄자가 되었다. 최강욱은 이 인턴증명서를 발급해 준 대가로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조국의 권한으로 청와대의 공직기강비서관에 임명되었다. 가짜 인턴증명서와 청와대 감투를 교환하는 ‘품앗이’를 한 것이다. 가짜 인턴증명서가 아니었다면 최강욱은 청와대 비서관에 임명되지 않았을 것이고, 청와대 비서관이 아니었다면 국회의원이 될 수도 없었을 것이다.

한국의 최고 지식인이요, 국민의 귀감이 되어야 할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조직폭력배들처럼 이런 천벌 받을 짓을 한 것이다.

우리 재독 교민들은 이제 40-50년을 독일에 살면서 독일인들의 준법정신, 진실성, 도덕성, 윤리관 등을 체험으로 보고 배웠다. 독일에서 그만큼 오래 살았으면 독일 사람들처럼 무엇이 선(善)이고 무엇이 악(惡)인지 구별을 좀 할 줄 알아야 하지 않는가? 독일의 정치인들 중에 조국, 최강욱 같은 그런 철면피, 파렴치한, 위선자들을 본적이 있는가?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더니 무식한 교민 몇 사람이 한국에 가서 천하의 사기꾼 조국을 공공연히 찬양하고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는 것은 우리 독일 교민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 아닐 수 없다. ◈ (2021년1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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