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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정부 - 시민에게 마스크 분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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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0-12-1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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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저렴한 가격의 마스크가 많이 돌고 있다. 이번에 메르켈 수상은 시중가격 6 유로 정도하는  양질의 마스크를 노인층에 무료로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소위 FFP2 라는 전문의들이 사용하는 마스크다.  마스크는 독일 DIN 규정에 부합해야 하며 EN 149:2009 라는 품질보증품이다. 실험에서 94%에 달하는 필터효능이 보증되는 것이다.
일단 시민가운데 노약자, 위험요소가 있는 환자 등 순서로 12월중순 즉 X mas 이전에 약방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3개의 마스크를 받는다. 그 후 신년에는 의료보험사에서 각자 개인에게 보내주는 6 개용 쿠퐁(Coupon)을 제시하고 (수수료 2 유로) 역시 약국에서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전체 분량은 2700만 개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중국제품은 대부분 저렴한 제품으로 여기에도 독일기업이 기술과 원료를 중국에 보내며 생산하고 있다.  독일정부는 의약계에도 이런 생산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데 큰 불만을 품어왔다. 이번에 공급사정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물가상승의 요인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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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ko.exchange-rat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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