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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식 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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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0-10-2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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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lassik 이 Art TV에서 소개되었다. 이 방송은 프랑스와 독일 공동으로 제작하며 주로 문화 프로를 소개하는 방송이다.  KKlassik 이란 KPop을 상기케 하는 호칭이다.
이 프로에 따르면 지난 25년 간 전 세계적으로 각종 음악콩쿠르에서 한국인의 입상자 수는 110 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 인원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숫적으로 많은 것이다. 그 원인에 대해서는  한국인의 음악적 자질과 열의를 꼽았다.
한국인의 IQ가 가장 높게 나온다는 사실 역시 보도꺼리였다.
25년이라는 것은 당시 공산권이 붕괴된 후 1990년대 중반 러시아에서 있었던 차이콥스키 콩쿠르를 초기로 간주한 것이다. 당시 첼로분야에서 줄리아드 출신 문 모양이 1,2 등 없는 3 위를 차지 했지만 이 판정은 실력에서 뒤떨어지는 러시아인을 구제하기 위한 러시아의 꼼수 판정이었다고 소문이 자자했고, 또다른 한국 참가자는 부정행위를 시도했다가 폭로되어 크게 문제시되기도 했었다.   

 

=  독일에서 표절 박사논문은 지난 10년 간  200건을 찾아냈다.  독일에서는 VroniPlag Viki 을 이용해서 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 표절의 은 러시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표절사건에 비할바가 못된다.
러시아에서는 지난 7년간 9500 개의 박사논문과 4500 개의 학술논문의 표절사건을 발각해냈다. 러시아에서는 모든 박사논문을 도서관에 제출해야 하며 다시 인터넷에 공개된다.  즉 표절여부를 첵크하는 작업이 간단히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 러시아에는 여러개의 논문표절 전문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이 '표절업체' 논문심사자들은 상호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 상호 정보와 업무교환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기서 발각된 교수는 2264 명이었다.  이 밖에도 많은 교수들이 이 업무에 관여하고 있어 이들은 사심사자격을 박탈당한 상태다. 분야는 경제,심리, 교육,법학, 의학 등이었다.  원래 문화적으로 적당주의가 팽배한 러시아인에게는 이런 죄의식이 부족한 국민이다.
게다가 사회주의 국가에서 일반 사회학과목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지 못하고 있어 예를 들면 대학학장 가운데는 표절논문으로 학장자격을 얻은 수는 최소 64 명에라는는 사실이 정확히 드러나있다.  독일은 이에 대비해서 러시아 외에 카작스탄, 우크라이나 등에서 받은 학위는 반드시 학위 취득국가를 명시해야 한다는 것이 독일규정이다.

= 가짜 상품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기업은 아마존이다.  근래 아마존은 자기 기업 보호차원에서 표절상품을 골라내고 원상품 업자에 알리고 범죄집단의 계좌를 차단한 건수가 250만에 달했다. 법적 소송까지도 하지만 너무 형량이 관대한 것이 문제라고 한다.
그 뿐이 아니다. 최근 이탈리아 와인재배 업체에게는 중국에서 정체 모를 씨앗이 배달되어 이를 심은 후 보도재배지가 완전 박멸된 사건이 있어 조사기관이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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