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망자에 대한 이해 > 핫뉴스

본문 바로가기

핫뉴스

코로나 사망자에 대한 이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20-05-28 18:38

본문

유럽과 아시아 여러국가의 코로나 사망자를 보면 아시아지역 사망자의 비율이 확실히 낮은 것이 확연히 나타난다.
그 원인에 대해서는 확실한 해석이 없다. 최근 일본  인터넷에는 이에 대해 43가지 원인이 나열되어 있어 흥미를 끈다는데 문화적인 특성으로 허리를 굽히는 인사법이 나오는가 하면 일본어 발성시 침방울이 덜 나온다 등 갖가지 의견이 있다.
이와 관련해서 약 100년 전 유럽에 무섭게 번졌던 스페인독감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순식간에 전세계를 뒤덮으면서  2천 500만 - 1억명의 사망자가 있었다지만 당시 의학수준으로는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는 상태였다. 박테리아에 비해 크기가 작기때문에 1930년 대에 들어서서야 당시 현미경으로 발견된 상태였다.
1차대전시 스페인독감은 미국에서 프 랑스, 독일로 넘어오고 독일에서는 교통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에 번졌다.  처음에는 15세에서 40세까지가 주 환자였는데 이들은 수일 후에 회복이 되면서 사망자도 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노년층은  면역성이 강한 탓인지 환자가 적었다. 그 원인은 현대 의학계에서는 30여년 전 왔던 독감으로 인해 면역성이 강해진 탓으로해석하고 있다.

그런데 그 후  특히3차로 온 독감은 수 개월 사이에 매우 강한 증세를 보였다.  환자는 불과 몇일 사이에 사망했으며 프랑크푸르트에서 1500 명의 사망자가 생겼다. 당시에도 학교는 폐교했는데 이로 인해 하루 끼니를  때워야 했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는 심한 타격이었다. 4년이란긴  전쟁기간 시민들은 23% 몸무게가 줄었다. 광산지역의 독감으로 추위에 석탄도 부족했다. 경제도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프랑크푸르트시에서 사망자가 매우 컸던 이유에 대해서는 기아선상에 있던 시민들의 나쁜 건강상태가 그 원인으로 꼽혀왔다.  그런데 이에 대해 10년 전 처음으로  영국학자의 다른 해석이 있었다.  당시 사망자를 비교해 보건대  식량사정이 좋았던 중립국 스위스나 미군의 사망률이  기아에 시달리던 프랑크푸르트 시민에 비해 더 높았다는 사실이다.
이해할 수 없는 모순된 실화에 대한 의학계의 해석이 관심을 끈다.
 젊고 건강한 환자의 면역시스템은 침공한 바이러스에 저항하면서 과잉반응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의학용어는 Zytokin Sturm).
건장한 환자의 방어조직은 침범하는 바이러스를 무력화하기 위해 전체  조직의 세포에 공격을 가한다.  그런데 여기서 죽는 세포조직체는 동맥을 완전 차단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환자는 질식하게 된다.
건강상태기 악화되어 있던 프랑크푸르트 시민의 면역력은 약화되어있는 상태였다.  따라서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다. 즉 위에 서술한 과잉반응을 이르킬 수 없다.
현재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사망자가 차이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100년 전 사실과 비교하면서 연관성이 잠재하고 있어 보인다. 
동양과 서양 시민들 간에 전체적인 영양상태의 차이가 아닌 그 밖의 영향이 끼칠 가능성을 짚어볼만 하겠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6-15 12:51:11 핫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6-15 12:53:03 브레이킹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6-15 12:55:10 핫뉴스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6-15 12:57:18 교육, 직업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소스: ko.exchange-rates.org
소스: ko.exchange-rates.org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