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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식 바이러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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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8회 작성일 20-05-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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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질병으로 인해 모스코에서는 의사, 의료요원 150 명의 사망자가 있었다. 확진자 수는 22만 1천 이상으로 세계에서 3위라지만 정확한 환자수는 불확실하다. 공식발표로는 11만 5천이지만 실제로는 30만 이상의 확진자가 있다는 것이다.
사망자 수는 2009명으로 발표되고 있지만 이는 독일의 4 분의 1 이라는 믿지 못할 숫자다 . 사망자 계산시 환자가 코로나 양성이라도 다른 병이 있으면 통계에서 제외되고 만다.

러시아는 코로나 초기에 이에 대처할만한  충분한 시간여유가 있었으므로  환경은 유리했다.
3,4월에는 모스코에 기록적으로 짧은 기간에 전염병환자병원을 건설했다. 그러나 국가적으로 의학계의 대비상태가 열악했다.  전문요원의 절대인원이 부족상태였으며 치료에 학생들까지 동원되어야 했다.  장비부족으로 외국에서 오는 여행자에 대한 진단도 불가능했다. 진단기술이나 질적수준도 열악했다.  또 의사들은  자신이 스스로 마스크, 장갑을 구입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는 외국을 지원한다며 이탈리아 등에  의료 원조물자를 보내는 쇼를 하기도 했다.
이런 현실을 떠나 국영 TV는 코로나를 일반 독감정도의 감기라며, 국내 정치문제만 다루고 있었다. 푸틴은 2036년까지 집권하기 위한 투표를 연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3월 말에야 공표했다. 그리고 그 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며 국경을 봉쇄하기도 했지만 이 뒤늦은 정부대처에는 푸틴은 안보이고  기타 행정장관들을 앞장세웠다. 불편한 임무에서 푸틴은 빠졌다.이때 이미 장관은 3 명이 확진자였다. 그러면서 혼란스러운 행정은 연속되어 이어져 갔다.  5월 9일 전승기념식을 위한 퍼레이드 연습에는 마스크, 장갑도 없이 거행되면서 수 백명의 병사가 확진자가 되었다.
구치소에는  271 명의 행정관이 확진자가 되고 수용자도 40 명이 확진자였다. 푸틴의 인기도는 지난 집권기간 20년에서 최하로 떨어져 있다.   
 
러시아제 산소호흡기
러시아 병원에 입원중인 크로나 환자 5명이 산소호흡기에서 일어난 화재로 사망했다. 보고에 따르면 한개 산소호흡기에서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이다. 이 호흡기는 러시아의 한 국영기업체의 딸이 제조한 제품으로 5월 초에 납품된 것이었다. 이미 지난 주말에도 모스코의 한 병원에서 한명의 환자가 화재로 사망했는데 당시에는 전선 과부하로 발생한난 화재라고 국영언론사가 발표했었다.  이  산소호흡기는 지난 4월 미국에 납품한 수출상품이었다. 그런데 미국에서 사용되는  전압 차이로 이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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