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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P 마스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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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9회 작성일 20-05-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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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스크만큼 번잡스러운 시장도 드물 듯하다. 누구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약방에서조차 제대로 구비하지 못하고 있다.  휴지가격 정도의 1,50 유로 하는 일회용이 있고 같은 일회용이지만 10 유로를 훨씬 넘는 마스크도 있다. 일회용이라는데 우선 거부감이 생긴다.

이 시장을 공략하는 대학들이 있다. 독일정부에서 추천하는  마스크는 70도에 가열하면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지만 실수요자들은 이를 믿지 못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다름슈타트 공대는 몇개 연구소의 참여하에 살균작용을 위한 장치와 공정을 성공시켰다. 10번 사용 후에도 마스크 제품에 손상이 나타나지 않음을 확인한 것이다.
이와는 별도로 취리히 공대 부속기관에서도도 역시 장기간 사용가능한 마스크 개발에 성공하여 5월 말까지는 시장에 나온다는 소식이다. 

마스크가 전 세계적으로 희귀품이 되고 있는 것은 물론 코로나 덕분이겠지만 더 근원적으로 따진다면 자료에서 부족현상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의 자료는 과거 동독제품이었다. 외화부족으로 목면수입이 어려워지자 이 대용품을 화공약품에서 생산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원료인 폴리 프로필렌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다음 공정과정에서 성공을 이루지 못했었다.

통일 후 서독의 전문업체가 완성한 이  제품은 머리카락의 7분의 1 두께로  2000 미터 기리의 무게는 1 그람이다.  그간 중국시장을 위해 중국이 중간제품을 수출했으나 품귀현상과 엄청난 가격인상으로 이어졌다. 현재 독일은 모든 공정을 직접 하기 위해  남부지역 Rastatt에 생산시설을 건설중으로 중국과의 품질과 가격경쟁에서 "Made in Germany"를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에 차있다.  독일정부는 이번 기회에 장래 각종 의료품목의 생산을  위해 3000만 유로의  재정지원도 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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