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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외교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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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1회 작성일 20-04-2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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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관이 베를린의 독일정부의 부서를 방문하며 코로나와 관련 중국에 대해 긍정적인 기사가  현지언론에 보도되도록 협조를 기대한다며, 현지언론에  이런 방향으로 영향력 행사에 협조를 청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있었 다. 

우리는 이러한  근본의도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것이 아니다.  중국외교관이 생각하듯 국가권력기관의 의도를 공무원에게 그리고  다시  언론사에 전달하면 이것이 전 세계 언론에 뜻대로 보도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단순한 사고력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이러한 명령계통은 실상 독재정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국가운영 체계이다.
우선  중국외교관으로서 이런 근본적인 사회구조의 원초적인 차이점을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이 앞선다.  공무원의  한마디가 그대로 언론에 보도되어야 하는 구조는 이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다. 이는 바로 언론의 자유, 사고의 자유와 직결되는 문제이다.
이 기사가 전해지는 같은 날에는 코로나의 본거지인 중국 우한의 한 택시기사가 코로나에 걸린 자기 모친을 매우 힘들게 입원시켰으나 ‚노인네‘라는 이유로 젊은 환자대신‚사망자‘로 분류되어 사체로 건네받고 장례식도 치루지 못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전세계가  중국인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불신감 그리고 허구에 가득찬 중국인의 본성으로 인해 앞으로 재외 한국인에게까지 미치게 될 영향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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