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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나타난 반외국인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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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9회 작성일 20-04-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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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근방 광주시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이 도시는 원래  아프리카인의 중심거주지로 1만 5000 명 정도가 등록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인들은 „코로나“가  이 도시에 다시 퍼질것을 우려한다면서 아프리카인에 대한 혐오행위를 집중적으로 나타내기 시작한 것이다.
 시내 바-나 식당에는 아프리카인으로 보이는 외국인에게는 서비스를 금지한다는 공문이 붙어 있고  수많은 아프리카인은 집주인에게 길거리로 쫓겨나기도 했다. 그리고 이들은 수용소로 옮겨졌다. 미국영사관은 흑인계 미국인은 여행자방문을 자제할것을 통보했다. 
시내에서 아프리카인이라고는 볼 수가 없게 되었으며 케니아 시민들은 본국에 구원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보내기도 했다.
과거에도 유사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중국측과 돈줄로 연계된 중계인의 역할로 무마되곤 했으나 이번에는 상황이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확대된 것이다.
아프리카연합(African Union)이 중국대사와  접촉하면서 중국은 이 외교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드린다고 발표했다.
실상 신장성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보면 중국의 대 외국인 문제는 국가가 개입되어 있는 분쟁인 것이다. 여기에는 100만 명 이상의 터키계 인종이 수용소에 구금되어 있는데  세뇌교육과 직업교육을 받고 있다는 구실이다. 터키는 지금까지 단 한번 항의서한을 보낸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종과 종교탄압의 현장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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