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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이 보는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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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19-06-0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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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Hoelle ist ein Ort, wo die Deutschen die Polizei sind. die Schweden die Spassmacher, die Italiener die Armee, die Israelis die Diplomaten, die Iren die Kellner, die  Belgier die Pop-Musiker, die Franzosen reparieren die Strassen, die Turken koc hen, und die UmganBssprache ist naturlich Hollandisch.

 영국인이 뜻하는 지옥이란, 독일인이 경찰관을 하고, 스웨덴이 익살꾸러기 짓을 하며, 이탈리아인이 군인이며, 이스라엘인이 외교관이고, 아일랜드인 이 식당 서비스를 하며, 벨기인이 Pop song을 부르고, 프랑스인이 도로보수 일을 하며, 터키인이 요리를 하고, 상요어는 물론 화란어인 그런 곳이다.
 즉 영국인 의 지옥이란 영국인만을 제외하고 나머지 유럽 각국인 들이 모여 있는 곳을 뜻하는 것으로 이는 London에 나붙는 영국의 구주공동체 (EU) 가입을 반대하는 선전 문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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